gp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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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금의환향했다. 한국 리듬체조 역사상 최초로 국제대회(시니어)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손연재가 10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연재는 귀국 기자회견에서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