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에 탁자에 기어오르는 등 소동을 피운 꼬마가 영국에서 화제입니다.
영국 ITV 낮 뉴스 프로그램에서 앵커가 일가족과 유제품 알레르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여동생 아이리스는 스튜디오를 놀이터 삼아 돌아다녔습니다.
심지어 아이리스는 탁자에 기어오른 후 앵커 앞에 앉아 제작진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앵커가 침착한 표정으로 "다음 몇 분 동안은 이 꼬마가 하고 싶은 대로 하자"고 말하며 위기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방송을 본 시청자와 누리꾼은 꼬마의 장난기 어린 행동과 앵커의 유연한 대처에 폭발적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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