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교육부가 산하기관 임원 300명을 상대로 퇴출 여부를 가려내는 살생부를 만들었다며 전 정부 블랙리스트 못지않은 적폐라고 비판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국회의원·원외 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전 정부를 욕하면서 더 나쁜 것을 배우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교육부는 실무자 차원이라고 발뺌하지만, 이미 차관에게도 보고된 사안이라며 김상곤 장관이 경위를 밝히고 책임질 일이 있다면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태현 [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70927103406265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