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인사청문 정국 국민의당 협조에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6월) : 국민의당 박주선 비대위원장께서 '준여당'을 선언하셨습니다. 대통령과 여권에 협력할 것은 협력하겠다는 매우 반가운 말씀입니다.]
발끈한 국민의당
"본질 왜곡. 터무니없는 해석 개탄"
'제보조작' 사건엔 융단폭격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6월) : 이것은 국민의당 대선 공작 게이트라 불러야 하겠습니다. 민주주의의 도적질이라 할 것입니다. 당 지도부와 대변인단이 총동원되어.]
국민의당 대선 공작 게이트 민주주의 도적질. 당 지도부 총동원!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7월, MBC 라디오) : 이유미 씨 단독범행이라 꼬리자르기를 했지만 박지원 전 대표, 후보였던 안철수 전 의원께서 몰랐다 하는 것은 머르자르기이죠 실제로는. 더 큰 것은 머리자르기입니다. 꼬리자르기가 아니고.]
꼬리자르기? 머리자르기!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7월) : 일찍이 북풍조작에 버금가는 것입니다. 형사법적으로는 미필적 고의에 해당한다고 보여집니다.]
북풍조작에 버금가. 미필적 고의 해당.
휴가를 가서도
"(국민의당은) 아직 바닥이 싫은 모양. 빨리 딛고 일어서길 바라며."
"민심 배치 정당 소멸할 수밖에. 국민의당, 자정능력 상실."
김이수 낙마에 "국민의당 땡깡, 적폐연대!"
"형제의 당 아니다!"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12일) : 자기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서 골목대장도 하지 않을 짓을. 제발 백봉 선생님의 이름을 팔고 신사인 척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존재감 드러내려고 골목대장도 안 할 짓 신사인 척 하지 말라!
국민의당 "사과 안 하면 김명수도 없다!"
[장진영 / 국민의당 최고위원 : 잊을만 하면 판을 깨는 방식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런 사람을 '관종'이라고 부릅니다.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게 가장 큰 훼방꾼은 추미애 민주당 대표입니다.]
판 깨는 방식으로 존재감 과시. 관종! 김명수 가장 큰 훼방꾼, 추미애!
추미애 "골목대장도 안 할 짓!" 장진영 "가장 큰 훼방꾼!"
추미애 "신사인 척 하지 마라!" 장진영 "관종이라 부릅니다"
'내가 협치 훼방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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