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해 동안 한국 수입자동차 시장을 장악해온 독일 디젤차들이 '배출 가스 조작 사태' 등으로 주춤하는 사이 하이브리드를 앞세운 일본 차가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조사 결과 지난달 렉서스와 도요타, 닛산, 인피니티 등 일본 브랜드의 수입차 시장 점유율은 22.5%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모델 ES300h는 660대로 지난 한 달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로 기록됐습니다.
반면, 배출가스 조작 논란 등의 영향으로 그동안 디젤차 모델을 주력으로 내세웠던 독일 브랜드의 점유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포인트 이상 떨어진 50.2%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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