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북서부 4개 주에 지난 14일부터 폭우가 쏟아져 최소 25명이 숨지고 천여 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이란 국영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폭우는 동아제르바이잔과 서아제르바이잔, 코르데스탄과 잔잔 등 4개 주 17개 마을에 내려 둑이 넘치고 산사태가 일어나 인적·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구조 작업이 계속될수록 인명피해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란은 봄과 겨울철이 우기로 북부에선 때때로 폭우 또는 폭설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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