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르바이트 임금체불 집중신고 기간 / YTN (Yes! Top News)

YTN news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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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아르바이트 임금체불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비정규직과 영세사업장 근로자, 아르바이트생 등 이른바 '을'의 경제주권을 강화하는 23개 과제를 담은 경제민주화도시 서울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랜드 아르바이트 임금체불사태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다음 달 말까지 집중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120다산콜과 신고센터 17곳 등을 운영합니다.

센터에서는 진정이나 고소, 가압류 등 절차를 무료로 대행해줍니다.

또 문화예술계 불공정 관행을 없애기 위해 홍대 서교예술실험센터에 상담센터를 엽니다.

부당한 수익배분이나 성명표시권 침해 등 불공정 실태조사를 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조사를 의뢰하고 예술인 복지법 개정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만화·웹툰 분야 조사를 시작했고 장기적으로 영화·방송, 작사·작곡, 미술·디자인까지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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