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전 올림픽을 꿈꿨던 17세 소년은 올림픽 무대 위 대신 뒤를 택했다ㅣ김태래 매니저ㅣ동기부여 다큐멘터리 강연 영상 보기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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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전 올림픽을 꿈꿨던 17세 소년은
올림픽 무대 ‘위’ 대신 ‘뒤’를 택했다.  
스스로 못다 이룬 꿈을 위해.
국가대표 후배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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