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세계포럼이 '미래의 웰빙'을 주제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됐습니다.
포럼에는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과 페트라 아우텐틴 네덜란드 왕자빈, 김동연 경제부총리 등 102개국에서 3천2백여 명이 참가해 지속 가능한 웰빙을 위한 기업들의 역할 등에 대한 주제를 놓고 강연과 토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르틴 듀란 OECD 통계데이터 국장은 고위전문가 그룹 보고서 기자회견에서 근로시간 단축 등 일과 삶의 균형 즉, 워라밸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는 "학력이 높은 한국의 많은 여성은 가정 내에 머물면서 고립감을 느끼고 있다"며 소셜미디어에 의존한 젊은 층이 느끼는 불안정·스트레스 등이 한국에서는 중요한 이슈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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