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책임당원' 논란
[정현호 /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 : 최소 당비 납부를 3개월 이상 내야 책임당원입니다. 당원명부가 폐쇄된 날을 기준으로 적용하는 게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외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다릅니다, 나는 예외요' 그것이 특권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기성 정치인이나 유력자,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게는 왜 이렇게 당헌·당규가 관대한 것입니까? 예외를 적용받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과연 공정한 선거입니까?]
[김병준 /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 (황 전 총리 등 전대 출마) 당헌·당규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는 말을 서로 아끼는 것이 맞습니다. 이것은 함부로, 법리 해석을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해석하는
건 좋은데 저는 비대위원장으로서 당헌·당규가 있는데 당헌·당규 그 자체를 가볍게 여기고, 이것을 지키자는 얘기를 형식주의 논리로 치부하는 것은 그것은 비대위원장으로서 용납을 못 합니다.]
[황교안 / 전 국무총리 (어제) : (출마 선언 29일(내일)하고 본격적으로 출발?) 그렇습니다. (당헌·당규상 문제 제기?) 문제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법조인입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당헌 앞뒤를 잘 보시면 답이 다 있습니다. (출마 자격 관련해 논쟁이 있는데?) 비대위에서 국민들의 여론과 올라가고 있는 한국당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결정을 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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