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0주년을 맞아 방북했던 현대아산 사장과 임직원 등 20여 명이 오늘 오후 귀환했습니다.
배국환 사장은 귀환 인사에서 행사는 기념식과 만찬, 관광시설 점검으로 진행됐다며, 북쪽에선 김창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서기장 등 10여 명이 함께했고 말했습니다.
이어 금강산관광 재개에 대해선 북미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진행될 것으로 본다면서도 북쪽은 여전히 관광 재개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고 답했습니다.
현지 시설물에 대해선 10년 이상 문이 닫혀 있었기 때문에 등산로 등은 비교적 양호하지만 다른 관광 시설들은 손을 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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