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제1야당의 발언이라든가 이런 것이 도를 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가리켜서 김정은 위원장의 대변인이라는 표현을 야당 대표가 한다는 것이 어떻게 있을 수가 있습니까. 정치를 처음 시작하신 분이 그렇게 입문해서 막판은 무엇으로 끝내려 하는 것입니까? 다시 한 번 그런 발언하면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나경원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 야당이라는 호칭을 붙이기에도 민망한 일부 야합 세력들은 여당 2중대답게 권력 내통에만 탐닉하고 있습니다. 연동형 선거제, 결국 대통령 황제권력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공수처 설치 역시 공포정치 시대의 개막입니다. 민간 출신으로 가득 채워진 한국판 게슈타포가 연상됩니다.]
[손학규 / 바른미래당 대표 : 지금은 분열할 때가 아니라 단결할 때입니다. 바른미래당이 이제 와서 다른 당과 통합을 한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중심을 잡고 바른미래당이 제3의 길로 나가서 새로운 정치의 중심이 되는 것, 이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자신이 중심이 돼서 중심을 키워나가는 것. 이것이 바로 수처작주(隨處作主·어디든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된다)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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