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철저한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수사단의 설치를 거듭 요구했습니다.
지난 한 달간 특별수사단 설치를 위한 국민 서명을 받은 '4·16 참사 가족협의회'는 어제 오후 8만여 명의 서명지를 모아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서명과는 별도로 재수사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의한 사람도 20만 명을 넘어섰다며, 재수사와 책임자 처벌을 원하는 국민적 요구가 다시 확인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유가족들은 SNS 막말로 파문을 일으킨 차명진 전 의원을 모욕죄로 고소했습니다.
김다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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