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모 인천시의회 부의장이 시민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 부의장은 오늘 오전 10시쯤 인천시 검암동의 상가 주차장에서 40살 A 씨를 한 차례 밀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부의장은 YTN과의 통화에서 밀친 건 맞지만 A 씨가 주차장에 세운 지인 차량을 빼라며 욕설을 퍼부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한동오 [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622222046154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