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곡으로, 전자음악으로…‘아리랑의 새로운 변신’

채널A News 20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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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광장에서 '아라리가 났네'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한의 정서가 담긴 전통적 아리랑이 아닌 신나는 합창곡으로 편곡한 아리랑을 시민 4천 여명이 함께 불렀고, 전자음악 형태로 편곡된 아리랑도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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