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째 팽팽한 밀당 노부부 (ft. 엄마표 손두부)

TVCHOSUN 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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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봄날 224회]


두부 만들어 달라고 하고 나갔다 온 남편 “어디 나갔다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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