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이천 물류창고 참사를 산업재해로 규정하고,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한 번 들어보시죠.
[심상정 / 정의당 대표 : 이천에서 38명의 노동자들이 참사를 당했습니다. 작업을 금지하는 제도는 노동자들의 목숨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이뤄내리라는 것을 약속드립니다.]
[김명환 / 민주노총 위원장 : 원청을 처벌하지 않는다면, 건설 노동자·이주 노동자들의 처참한 희생 따를 것입니다. 가장 빠른 길은 이러한 중대 재해를 일으킨 기업에 대해 처벌하고 원청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법을 제도를 이번에 반드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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