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호주인 CCTV 유명 앵커, 중국서 구금

연합뉴스TV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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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호주인 CCTV 유명 앵커, 중국서 구금

중국 CCTV 영어방송 채널 CGTN의 중국계 호주인 유명 앵커가 중국에 2주 넘게 구금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마리스 페인 호주 외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지난 14일 중국 정부로부터 CGTN의 청레이 앵커가 구금돼 있다는 연락을 받았으며, 최근 화상을 통해 구금시설에 있는 청레이를 면담했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정부는 그러나 청레이의 구금 이유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청레이는 중국에서 태어난 뒤 호주에서 일을 하다 2003년부터 베이징에서 CCTV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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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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