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바이든은 꽃무늬 마스크, 트럼프는 노 마스크…세계의 '마스크 정치'

MBN News 20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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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코로나 시대에 세계 각국의 정상들은 마스크 하나도 허투루 고르지 않습니다.
꽃무늬 마스크부터 노 마스크까지, 마스크에 실린 정치적 의미를 정설민 기자가 들여다봤습니다.


【 기자 】
「」

질 바이든 여사는 지난 10월 마지막 대선 토론회에서 '패션 정치'를 예고했습니다.

특히 꽃무늬 원피스와 맞춘 꽃무늬 마스크가 시선을 끌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는 디자이너가 특별 제작한 마스크를 쓰는 걸로 유명합니다.

미국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주황색 꽃무늬 마스크부터 파란색 마스크까지 다양한 마스크를 선보입니다.

「」

국가 정상들은 각 나라 국기가 새겨진 마스크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패션의 나라 이탈리아 콘테 총리와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모두 국기가 그려진 마스크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이 올해 유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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