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노사가 기본급 동결 등의 내용을 담은 올해 임금·단체협상 합의서에 서명하며 연내 교섭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기아차 노사는 오늘(30일) 경기도 광명 소하리공장에서 최준영 기아차 대표이사와 최종태 기아차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교섭 조인식을 했습니다.
기아차 노사는 지난 8월 말 이후 16번의 본교섭을 진행했으며, 노조가 부분파업을 벌이는 등 진통을 겪은 끝에 이달 22일 기본급 동결과 경영 성과금 150%, 코로나 특별 격려금 120만 원 지급 등의 내용이 담긴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완성차업계 임단협 교섭은 르노삼성차를 제외하고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이광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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