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대예측] 바이든시대, 북한의 선택은…3월 한미 연합훈련 첫 시험대

MBN News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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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2021년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를 미리 진단하고 전망해보는 MBN 신년 대예측.
바이든 정부 출범을 맞아 남북, 북미관계는 어떻게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당장 오는 3월 한미 연합훈련이 첫 시험대가 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이수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문가들은 북한의 선제 도발을 북미 관계의 최대 변수로 꼽았습니다.

미국이 국내 현안에 집중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북한이 전략적인 무력 도발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 인터뷰 : 전봉근 / 국립외교원 교수
- "새로운 대화 상대를 놓고 자기에게 관심을 끌고 몸값을 올리려고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북한은 지난 2년간 핵, (단거리 제외) 미사일 실험을 안 했거든요."

다만, 추가 핵실험과 같은 고강도 무력 도발 가능성은 적다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인터뷰 : 전지명 / 칼빈대 석좌교수(부총장)
- "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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