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황금세대가, 사상 첫 올림픽에 나설 수 있을지 오늘(13일) 정해집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중국 안방인 쑤저우에서 오후 5시 도쿄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릅니다.
지난주 홈 1차전에서 1대 2로 졌던 한국은, 오늘 원정에서 두 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만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을 수 있습니다.
대표팀은 지소연과 조소현, 이금민 등 '유럽파 3인방'을 필두로 반전 드라마를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은지 [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10413002932494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