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캘리포니아주 '백신 복권' 당첨자에 17억원씩 제공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거액의 상금을 풀기로 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는 다음 달 15일 전까지 코로나19 백신을 맞는 주민들에게 총 1억1,650만 달러, 우리 돈 약 1,300억원 규모의 현금과 상품권 카드를 준다고 발표했습니다.
복권 방식으로 접종자 10명에게 각각 약 17억원을 주고, 30명에게는 5,500만원씩 지급합니다.
백신 접종자 200만명에게는 약 5만원 상당의 현금이나 식료품을 구입할 수 있는 상품권 카드를 나눠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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