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뒤 뜨는 에어택시…서울시 이착륙장 건립 시동

MBN News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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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앞으로 4년 뒤 서울 도심에 사람을 태운 에어택시가 날아다니며 본격적인 도심항공교통 시대가 열립니다.
서울시는 민간 기업과 함께 에어택시 등의 이착륙장 건립에 협력하면서 본격적인 도심항공교통시대를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김수형 기자입니다.


【 기자 】
하늘을 나는 에어택시입니다.

사람을 태우고 시속 320km 이동하는 이 택시는 2025년 서울에서 시범 운행될 예정입니다.

포화 상태로 치달은 도로와 지하철,

이 때문에 미래 운송을 좌우할 핵심은 하늘을 이용한 도심항공교통이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 같은 도심항공은 물론, 국내외 40여 개 기업의 스마트 물류와 자율주행 등 미래 교통수단의 모든 것이 한자리에 모여 이를 체험하는 장이 열렸습니다.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은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앞당기면서 세계 각국은 도심항공교통 분야에서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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