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2천 명 안팎 확진자가 나오는 가운데 오늘부터는 " /> 연일 2천 명 안팎 확진자가 나오는 가운데 오늘부터는 "/>

"이동 자제해달라"…광복절 연휴 대확산 최대 고비

MBN News 2021-08-14

Views 0

【 앵커멘트 】
연일 2천 명 안팎 확진자가 나오는 가운데 오늘부터는 사흘간 광복절 연휴가 시작됩니다.
방역 당국은 이번 연휴에 델타 변이가 확산하면 지금의 수준을 뛰어넘는 대규모 유행이 올 수 있다며 연휴 중 모임과 이동을 최소화해달라고 거듭 호소했습니다.
강재묵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 자 】
어제(13일) 서울 만남의광장 휴게소입니다.

막바지 휴가를 떠나는 차량과 연휴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차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연휴가 확산의 중대 분수령으로 보고 이동과 만남을 자제해달라고 거듭 호소했습니다.

▶ 인터뷰 : 김부겸 / 국무총리
- "대체공휴일을 포함한 이번 연휴가 코로나19의 확산이 아니라 위기 극복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모임과 이동을 자제해주시고 가족과 함께 집에서 머물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연휴 뒤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 4곳에 임시선별검사...

Share This Video


Download

  
Report 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