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월 개발도상국 최초로 선진국으로 격상한 우리나가 이제 평화롭고 품격 있는 선진국을 꿈꾼다고 말했습니다.
오는 10월까지 전 국민의 70%가 2차 접종을 완료하고 코로나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 가교 국가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문재인 / 대통령]
이제 선진국이 된 우리는 다시 꿈꿉니다.
평화롭고 품격 있는 선진국이 되고 싶은 꿈입니다.
국제사회에서 제 몫을 다하는 나라가 되고자 하는 꿈입니다.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한 4차 유행도 반드시 이겨낼 것입니다. 백신 접종도 목표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10월이면 전 국민의 70%가 2차 접종까지 완료할 것이며, 목표 접종률을 더욱 높일 것입니다.
세계가 함께 대응하지 않으면 코로나를 이길 수 없고,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선진국과 개도국의 상생협력을 이끄는 가교 국가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
YTN 나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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