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붕괴사고 원청업체 또다시 편법 수주경쟁 논란 / YTN

YTN news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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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학동 재개발사업장 붕괴사고의 원청업체로 불법행위가 드러났던 대형 건설사가 경기 지역의 재건축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주민을 동원하고 선물을 건넨 의혹이 일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A아파트 주민들은 현대산업개발 측이 지난달 말 주민 수십 명에게 조합 이사회 개최를 방해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회사 브래드가 찍힌 선물을 건넸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이 때문에 이사회가 파행했고 재건축 사업 일정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산업개발 측은 광주 붕괴사고 후 자중하다 뒤늦게 다시 사업 수주에 나서 일정이 촉박하긴 하지만, 규정을 어긴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학무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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