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2차 예비경선 이후 거론된 득표 격차는 가짜라며, 순위는 밝히지 않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한기호 사무총장은 오늘(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의 격차가 4%p라는 주장은 추측성 수치일 뿐이라고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한기호 총장은 순위는 밝히지 않겠다면서도, 득표 결과를 본 사람은 당 선관위에서도 정홍원 위원장과 자신, 성일종 의원까지 세 명뿐이고 세 사람 모두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2차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황교안 후보가 투표율 조작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선 허위 사실을 유포했으면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부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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