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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체육상 수상 보류…최민정 측 "승부조작 넘어 범죄"

MBN News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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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문화체육관광부가 고의 충돌 논란이 불거진 심석희 선수의 체육상 수상을 보류했습니다.
최민정 선수는 대한체육회와 빙상연맹에 면밀한 진상조사를 요청했습니다.
조일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체육회 국정감사에서도 심석희 선수의 '고의 충돌 논란'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특히 15일로 예정된 대한민국 체육상에서 심석희가 수상하는 것을 두고도 문제점이 제기됐습니다.

▶ 인터뷰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상 줍니까, 안줍니까? 아직까지 결정된 건 없습니까?"

▶ 인터뷰 : 이기흥 / 대한체육회장
- "네. 심사를 해야 됩니다."

대한민국 체육상은 국제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와 지도자 등을 시상하는 행사로, 심석희는 2014년 소치와 2018년 평창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메달 4개를 따낸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하지만, 심석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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