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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와 딸을 놔달라”…백건우, 윤정희 동생 횡령죄 고소
채널A 뉴스TOP10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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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 기자회견 통해 '윤정희 방치' 의혹 반박
백건우 "거짓 인신공격 더는 허락 안 해"
백건우 "딸에 대한 인신공격 더 못 참아"
※자세한 내용은 뉴스 TOP1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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