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를 막기 위해 경남 고성군 등 인근 5개 지역이 " />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경남 고성군 등 인근 5개 지역이 "/>

"코로나 확산을 막아라"…인접 지자체 공동 대응

MBN News 2021-12-07

Views 0

【 앵커멘트 】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경남 고성군 등 인근 5개 지역이 공동 방역 대응에 나섰습니다.
지역을 넘어 검사뿐만 아니라, 행정명령까지 공유하며 방역 틈새를 막겠다는 계획입니다.
강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달, 경남 고성에서 외국인 선원의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추가 확진자도 나왔지만, 주소지와 생활권이 달라 검사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인근 지역을 오가는 유흥업소 종사자 역시 검사에서 밀리는 일도 있습니다.

높은 감염률이 달갑지 않은 지자체로서는 타지역 사람에 대한 검사에 소극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박환기 / 경남 거제부시장
- "거제시는 조선소 근로자들이 통영, 고성, 인근 부산까지 출퇴근하다 보니까 이동이 방역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런 지역 간 감염 확산을 막으려고 경남 고성군과, 거제, 통영, 사천, 진주시가 공동 대응에 나섰습...

Share This Video


Download

  
Report 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