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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접종이 최선"…"강제 접종은 직권남용" 고발

MBN News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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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청소년 백신접종을 두고 학생들을 설득하는 간담회를 열었는데요.
불안감은 여전했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청소년 방역패스 적용은 직권남용이라며 정부를 고발했습니다.
이기종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30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부 온라인 간담회.

12살에서 17살의 백신 2차 접종률이 45%를 넘어섰지만,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여전히 적지 않았습니다.

▶ 인터뷰 : 이수진 / 서울 문래초 6학년
- "저는 어렸을 때부터 약하게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6주 정도 있었고…, 점점 어린이 백신접종 의무화가 다가오는 것 같아 무섭고 불안한…"

청소년 방역패스에 대한 불만도 나왔습니다.

▶ 인터뷰 : 오준식 / 경기 도당중 3학년
- "학원보다 학교가 더 인원이 많고 전파될 가능성이 큰데, 학원만 방역패스를 도입하는 이유는 뭔가요?"

간담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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