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공장 불 11시간 만에 완진…85억 원 잠정 피해
어제(1일) 오전 7시 48분쯤 충남 아산의 귀뚜라미 보일러 제조 공장에서 난 불은 11시간 20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마자 발령된 대응 1단계는 25분 만에 2단계로 상향됐다가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히자 1단계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이후 소방당국은 오후 7시쯤 불을 모두 껐다고 밝혔습니다.
재산 피해 규모는 소방서 추산 8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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