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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89번 따돌린 주점의 영업 비밀은?…"CCTV로 보고 손님 쪽문으로 빼돌려"

MBN News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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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영업시간이 지났는데도 문을 걸어 잠그고 몰래 불법 영업을 해온 노래주점이 또 적발됐습니다.
이 업소는 지난 1년 동안 무려 89번이나 신고를 당하고도 경찰이 오면 손님들을 쪽문으로 빼돌리는 식으로 번번이 단속을 피해왔습니다.
매번 허탕을 쳤던 경찰이 이번엔 어떻게 붙잡았을까요?
박상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불법 영업 신고가 접수된 부산의 한 노래주점.

문을 두드려도 열어주지 않자 소방관이 강제로 개방합니다.

곧장 내부로 진입한 경찰관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도주로를 완전히 차단합니다.

"한 명은 옥상으로 가봐요." ("네.")

주점 내부는 마치 영업을 하지 않는 것처럼 어두컴컴하지만,

"불 켜세요. 불 다 켜세요."

방 안에는 술을 마시는 손님들이 가득합니다.

"실례하겠습니다. 담배 끄시고요."

밤 11시가 넘었지만, 유흥을 즐기다 적발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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