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후보 고액연봉 이미 알아...그럼에도 적임자" / YTN

YTN news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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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측이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최근까지 법률사무소에서 고액의 보수를 받은 것과 관련해 이미 알고 있었고 일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후보자가 현재 난국을 타개할 역량을 갖춘 적임자라고 판단해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 후보자가 앞으로 인사청문회 등에서 국민께 설명드릴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한 후보자는 지난 2017년 12월부터 최근까지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으로 일하며 4년 4개월 동안 십 수억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함께 김 대변인은 윤 당선인이 각료 인선을 포함해 국정 전반에 대해 총리 한 후보자와 긴밀히 협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역대 정부들과 다르게 책임 총리제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정유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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