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한국 재정적자 전망…가계부채 선진국 최고 수준"

MBN News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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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과 전망을 기존과 같은 'Aa2, 안정적'으로 각각 유지했습니다.

무디스는 "한국경제 성장 전망이 견고하고 고령화 등 중장기 리스크에 대한 대응 역량 등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선진국 가운데 가계 부채가 최고 수준인데다 코로나19 대응 등으로 재정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은 신용등급을 떨어뜨릴 수 있는 요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김민수 기자 /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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