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김대근 앵커
■ 출연 : 임기상 자동차시민연합 대표
■ 구성 : 최혜정 작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상> 사고가 나는 구간이 있어요. 사고가 난 구간이 뭐냐 하면 이런 시내 도로보다 상대적으로 5도가 낮은 도로가 있어요.
◇앵커> 어디입니까?
◆임기상> 터널 진출입, 교량 위, 저수지 부근, 그리고 절개지 도로 부근. 이런 해가 들지 않는 도로는 5도가 낮아요. 그러니까 시내 도로와 같이 운전을 하면 안 되겠죠. 그런 도로에 블랙아이스 결빙 도로가 집중되다 보니까 시내 도로 운전하듯이 터널 부근을 운전한다? 시내 운전하듯이 교량 위를 운전한다? 그런 살얼음을 만날 수밖에 없고 블랙아이스 도로를 만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앵커> 그러니까 특별히 기온이 더 낮은 도로가 있군요. 시내 도로보다는 외곽에 있는 도로들인 것 같아요.
대담 발췌 : 송은혜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31221094331079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