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세자’가 연수 원하자…검찰도 속였다?

채널A 뉴스TOP10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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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직원들이 나서서 근무지 허위 기재
대검 추천서에 경력도 조작해 기재
당시 해당 사무총장 자녀, 관련 경력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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