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로 위 ‘아찔’ 소동…주유건 꽂은 채 주행

채널A 뉴스TOP10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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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달린 노란색 꼬리… 알고 보니 '주유건'
50대 여성, 주유 호스 바닥에 끌며 30m 가량 주행
경찰, 목격자 접수 받고 출동… 운전자 '실수'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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