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꽃다발로 시작해 파행으로 끝난 국민의힘 의총

채널A 뉴스TOP10 2025-05-09

Views 67



'두 손 하트' 그렸던 김문수, 지도부 앞에서 작심 비판
김문수, 지도부 면전서 "날 끌어내리려 작업"
김문수, 첫 의총 참석했지만… 고성 속 퇴장

Share This Video


Download

  
Report 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