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님” 두 번 부른 박지원…김정은 ‘외면’

채널A 뉴스TOP10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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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서기실 명품 품목 선정… 파견 공관원 등 반입
北, 외화 조달엔 '39호실'… 김씨 일가 비자금 관리
박지원 "뒷좌석이었는데 두 번 불러도 안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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