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법 없었다”는 민중기, 정확한 매도 시점은 비공개

채널A News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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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기, 과거 주식 투자로 '1억 원대' 시세 차익 
민중기 "주식 취득·매도 과정에 위법 사항 없었다"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핵심 쟁점은 '매도 시점'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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