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탈환 노리는 與…오세훈 압박 계속

채널A 뉴스TOP10 2025-11-30

Views 86



서울시장 선호도, 오세훈 26.4 나경원 14.1 김민석 12.8%
서울시장 탈환 노리는 與, 오세훈 압박 계속?

Share This Video


Download

  
Report 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