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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계엄 사과’ 요구 일축…“과거 머무는 것”

채널A 뉴스TOP10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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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과거 벗어나자 하는 게 과거 머무는 것"
김종혁 "尹 절연 못 한 지도부 더는 못 참아"
국민의힘 재선 의원들 "계엄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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