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제명…與 한밤 긴급 최고위서 결정

채널A News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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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與, 강선우 탈당 4시간 뒤 최고위 열어 제명 "김병기 징계심판도 신속 결정해달라" 요청
한국 與, 더 커지는 '강선우 리스크'…김병기 징계도 속도전 나서
강선우, '최고 수위 징계' 제명… 5년간 복당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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