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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살려달라” 읍소 다음 날 “김경 공천 줘야”
채널A 뉴스TOP10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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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강선우, 제명 직후 전화와 '나 그렇게 살지 않았다'"
박수현 "공관위 회의록에서 강선우 제명 사유 확인"
강선우, 공관위 회의서 "김경 점수가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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