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컬링 여자 대표팀인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스킵 김은지와 세컨드 김수지 등 4명으로 구성된 컬링 여자 대표팀은 동계 올림픽 출정식에서, 꼭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국 컬링은 다음 달 열리는 올림픽에 여자 4인조와 믹스더블 종목에 선수단을 파견해 메달에 도전합니다.
여자 대표팀은 곧바로 출국해 캐나다에서 열리는 그랜드슬램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올림픽 최종 모의고사를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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