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운명의 날...사형? 무기형? 곧 검찰 구형 / YTN

YTN news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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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 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유의동 전 여의도연구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변론이 6시간 넘게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곧 있을 과검찰의 구형량에도 이목이 쏠립니다. 오늘 뉴스특보 김상일 정치평론가,유의동 전 여의도연구원장두 분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8개 재판을 받고 있는데 오늘 그 본류 재판인 내란 혐의 재판의 마지막 날이 됩니다. 지금 심경이 어떨까요?

[김상일]
본인의 심경이요? 본인의 심경은 계속해서 버티겠다, 반성은 없고 나는 잘못한 게 없다, 억울하다. 이런 심경인 것 같습니다.


오늘 법정에서 고개를 떨군 채 조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렇게 기자들에게 전해지더라고요.

[김상일]
반성이 없는 것이죠. 그러니까 본인은 잘못한 게 하나도 없는데 나한테 왜 이래? 이런 모습을 계속 보여주는 것 같은데요. 국민들은 전혀 이해할 수가 없죠. 결국 최후진술을 통해서 이것은 실질적 계엄이 아니었다. 그냥 홍보용이었고 경고용이었다. 문제가 없다. 유혈사태나 이런 것도 없었는데 결과가 없는데 왜 이러냐. 이렇게 얘기하는 실질성을 가지고 얘기할 것 같은데. 홍보용이다, 대통령의 말 한마디의 홍보의 힘, 그게 얼마나 대단합니까? 우리 앵커님들이 얘기하는 것과 일반 시민들이 얘기하는 것도 달라요. 그렇죠? 앵커님들이 얘기하시면 아무래도 알려진 분들이니까 다 귀를 기울이는 거예요, 어떤 얘기를 하든. 대통령의 얘기는 어떻습니까? 그 앰프효과는 어마어마한 건데 그걸 대통령의 자리에서 국민을 설득할 수 없으니까 일종의 협박 수단으로 이걸 썼다? 말도 안 되는 것이고요. 그리고 실질성을 따져보면 결과론적으로 아무 일이 없었던 거지, 그 과정상에 보면 위험한 순간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총기를 들고 비무장 시민 앞에 선 거예요. 우리가 오늘 미국에서 이민국 경찰이 비무장 여성을 사살한 것을 뉴스를 통해서 영상을 통해서 다 봤지 않습니까? 정말 우리 젊은 군인들의 성숙도가 너무나 높았기 때문에 우리가 그 순간에도 손에 땀을 쥐면서, 그러나 군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 감사함을 느끼고 그걸 박수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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