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수박과 같은 대형 과일의 택배 운송 중 파손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접이식 종이 포장재’를 개발했습니다.
이 포장재는 내부 고정 구조와 외부 충격 완화 설계를 통해 일반 골판지보다 버티는 힘이 13% 향상됐으며, 유통 과정에서의 손상을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특히 플라스틱 완충재 대신 종이 소재를 사용해 환경 부담을 줄였으며, 1,000상자당 약 33만 원의 비용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온라인 유통 농가의 목소리를 반영해 개발된 이 포장재가 농가 수익 증대와 탄소 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현장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YTN 최명신 (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22112524785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