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캄보디아 스캠 피의자 73명 조금 전 국내 송환..."역대 최대 규모" / YTN

YTN news 2026-01-23

Views 39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 73명, 앞서 착륙 장면 보여드렸는데 현장에서 수속을 마치고 지금 피의자들이 공항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73명, 역대 최대 규모가 강제송환되고 있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피의자 1명당 경찰이 2명씩 붙어서 양 옆으로 팔짱을 끼고 함께 압송을 하고 있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한국인 범죄 피의자들을 태운 전세기가 1시간 10분여 전쯤에 도착을 했는데요.

경찰 인력들이 오늘 모두 181명이 배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우리 국민 800여 명을 대상으로 약 486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들입니다.

대표적으로 로맨스스캠 부부 사기단도 있었고요.

이번 송환은 범정부초국가대응 TF 주도로 치밀하게 진행이 됐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23일 오전 피의자들이 캄보디아 현지에서 대한민국 국적기에 탑승하는 즉시 사전에 발부된 체포영장이 집행이 됐고요.

지금 현장 모습 보여드리는 것처럼 조금 전 1시간 전쯤에 착륙을 했고 수속을 마친 이후 지금 피의자들이 호송관 2명씩 배치돼서 150여 명의 경찰과 함께 들어오고 있습니다.

1시간 10분여 전쯤에 73명의 피의자들이 인천공항에 도착을 했고요.

1시간 조금 넘게 입국 절차를 밟은 뒤에 지금은 각 관할서로 호송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 호송하기 위해서 버스 10대, 그리고 승합차 7대가 대기 중이고요.

대테러기동대도 180여 명 정도가 배치된 상황입니다.

1차 조사를 마친 뒤에 구속영장 신청 여부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들은 로맨스스캠, 또 투자리딩방을 운영한 혐의 등으로 우리 국민 800여 명에게 486억 원 상당의 피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73명의 피의자들이 입국을 하고 있고요.

1명당 2명의 경찰관이 붙어서 함께 압송을 하고 있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도착한 이들은 관할 경찰서로 호송된 뒤에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무더기 구속영장이 청구될 것으로 전망이 되는데요.

강제송환 후에 관할 경찰서로 호송되고 이후로는 본격적인 조사가 진행이 됩니다.

딥페이크 등 사기 범죄고요.

수사를 맡은 지역 경찰 유치장에 분산 입감할 예정입니다.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로맨스스캠 부부사기단이 대표적인 피의자로 확인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대규모 피의자 영장실질심사도 예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23105627305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Share This Video


Download

  
Report form